제가 머리가 빠지는걸 느껴서 어린나이(20)에 용기를 내서 피부과를 들렸습니다....저는 진찰을기다리며 무척이나 안절부절했습니다....
혹시 탈모가 아닐까..대머리가 되는걸아닐까 ... 이런 초조함을 진찰시간을 기다리며.. 제이름이 불러지면서 제차례가 다가오자..저는
긴장을하며 진찰실을 들어갔습니다...의사선생님이 어디가 아파서왔냐구 묻자 난 요즘에 머리가 빠지는걸 느낀다구 이얘기 저얘기 다털어 놓았습니다...그러자 의사 선생님은 제머리 구석구석을 들여다 보면서 이런결론을 내리셨습니다. 아직 머리는 빠지는거는 아니구.. 더더욱 탈모증세는 아니구...별걸다 신경쓰신다면서 웃으시더군여..
그래서 난 요즘 머리빠지는걸느낀다구 말하자 웃으시더니... 신경쓰지말라구그려셨습니다... 괜히 숱없다구 생각하니까 숱없다 라구 느낀다...라구 말하더시군여ㅡㅡ; 아직은 머리에 신경쓸때가 아니라구..그러시더군여... 다행인지 아님 제가 신경이 예민해서 머리빠지는걸 느낀건지...암튼 의사선생님은 웃으시면서 저의 진찰은 결론을내렸습니다.. 다행인지...저두 맘이 한결 가라앉았습니다....
괜히 신경썼다가 대머리 된다구 짧은 유머로의사선생님은 말하시구 진료를 끝내셨습니다...휴~우~ 다행.....대머리로 고민하시는 님들..
꼭 머리 마니 나시길 빌구염....이지구상에 대머리 없는 날을 위해~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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