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20살때 시작된것 같습니다 재수를 하는데 부모님이 매일 방청소를 해주시는데도 불구하고
매일 방에 머리가락이 수북하더군요......
모발이 두꺼운편은 아니였지만 숱이 꽤나있었던것 같았는데 재수끝나고 보니 미용실에서 탈모같다는 소리를 듣고
젊으니깐 다시 나겠지 하고 말았습니다
22살쯤 되니 이미가 많이 넓어져 심각성을 깨닫고 모나드정을 먹기시작했습니다 한 6개월 정도 먹으니
바닥에 머리도 안보이고 가끔 머리 뽑아서 상태보면 모든 머리가 그런건 아니지만 몇몇개는 모발이 굵은것도 보이더구요 그러나 23살에 군대에 가게되었고 약반입이 안되는곳이라 안먹게됐습니다 그리고 규직적생활을 하고 운동을 시켜주니 (머리가 짧아서 그런거일수도...) 머리가 빠진다는 느낌은 없더군요.......
그래서 전역하고도 약안먹고 살아왔는데요 26살이 된 지금 바닥에 머리카락이 재수때처럼 많이 뿌려져있진않지만
이미도 좀더 올라간것 같고 숱도좀 없어진것 같고 모발이 얇아지는것이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방심하고있던사이에 조금조금씩 진행이 되었나봐요...
다시 피나를 시작해볼까하는데요 미녹이랑 병행하면 효과가 더좋겠죠?
그리고 제가 피나를 전에 복용할때 효과가 있었는지 잘모르겠어요...
머리가 굵어진것도 있고 얋은것도 있고 공존했거든요......
약을 먹어서 굵어진게 생긴건지....... 휴.....
피나+미녹+비오틴 이렇게 해볼까하는데 혹시 더 조언해주실거없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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