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힘내세요

  • 25년 전

  • 957
0
머리송송 wrote:
> 예전엔 하루라도 여길안들리면 안될것 같은때도 있엇지만,,,,어느때부터인지 여길 일부러 피하게 되었었져,,난 아직 여기 올때가 아니야 속으루 중얼 거리면서,,,머리속이 점점 훤하게 보이는것을 느끼면서도,..
> 좀전에 머리깍구 왔습니다,,안가보던 미용실에 갔는데,, 제자신이 왜이리 초라해보이던지,,, 머리다듬어 달랫는데 미용사도 아는지 윗머리는 치지 않더군요,,,구래서 윗머리도 좀 쳐주세여,, 하고 말햇슴니다,,치면 후회할것이지만,,윗머리를 치고 나니 스포츠보다도 긴머리인데 속이 헌하게 비춥니다,,보통인에비해 1/4도 안될듯한 머리숱,,프카를 복용하기시작하면서 전보단 나아질거야 하던 바람도 이젠 포기하게되는군요,,프카 복용8개월 정도 지낫을때 안좋은일이 있어서 복용 중단할까도 했지만 1년은 먹어보자 하고 먹기시작한지 이제 일년이 다되어가네요,,,효과?? 다른분은 모르겟지만 전 엄는것 같아요...프카가 저에겐 맞지않는지 프카먹기시작하기전보다 헐씬 안조아젓슴니다,, 혹시 모르져 프카복용을 안햇음 더 심해젓을지도,,
>
> 훔.. 이젠 머리 신경안쓰고 살고싶슴니다,,, 어쩔수 없잖아요,,
> 마지막이라고 믿었던 프카도 저랑은 맞지않는것 같으니...
> 모발이식도 해볼까 생각중이지만,, 돈도별엄고,,이식한다고해도 워낙머리숱이 없으니 거기서 거기일것 같아요...고등학교 부터 시작한 탈모 지금 나이25살,,,가뜩이나 소극적인 성격의 나,,점점더 사람들앞에서 움츠려드네여..저도 당당하게 사람들앞에 서고 싶은데,,,
> 어딜가나 모자없이는 안되고,,,입는옷의 선택도 모자랑 어울릴 만한 옷들만 사게되져.. 정장같은건 꿈도 못꾸어보구여,,헤헤,,
> 머리깍구 나서 거울보구 너무우울해서 몇자 적슴니다,,
> 앞으로 사람들에게 대머리란 소릴 들으면서 살아야 한텐데,, 제 성격에 잘 버티며 살아갈수 있을지,,,
> 그렇다고 죽을 용기도 엄슴니다 ,,헤헤,,,
> 훔,, 구냥 머리깍고 속상해서 글올림니다,, 덥고 습한 여름
> 잘 나시구요,,, 물론 머리도 송송 나시구요,,
> 항상 좋은 일들만 함께하시기를 빌게요~~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