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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24년 전

  • 1,105
0

오늘 아침에 잠자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정신이 잠에서 일어났뜸다..
참 신기 하데요...눈은 감고 있지만 정신은 말동말동..정신과 상담을 한번 받아 봐야 할듯..--;;;;;;;
더한것은 일어 나서 생각한것이 머리 생각..--;;;; 이런 저런 생각 하다 이곳에 들어 왔뜸당.....
그 동안 못 읽은 글도 읽어 보고 그랬뜸당....여전히 그런 글은 없더군요..
"획기적 발모약 개발" 언젠가는 이런 글이 올라 오기를 바랍니다..
쩝..이런 저런 생각 하다 대버리는 성형인 모발 이식보다는 유전자 쪽에서 해결이 날듯...이런 저런 생각 하다 생각 했뜸당...
휴~~~~~ 빨리 취직을 해야 하는뎅...면접 보기가 정말 어렵군요
모발이식을 생각하는지라..수술후에 취직을 생각해보려고 하는데.
빨리 하고 싶지만 비용땜시롱..지금 조금씩 모으고 있으니 언젠가는 하겠지만..나이가 28 후년에는 29..--;;
그래도 이식후에 취직을 할렵니다 전에 입사면접에서 낙방을 한 기억이 있어서리...자격지심도 있겠지만 결정적인 한방이 무지넓은 이마때문이라 생각하는지라..
휴~~~ 속은 이빠이 타들어 갑니다....
근데 요즘 여기 개시판에 왜이리 욜받는 글들이 올라 오는지..쩝.
최근에 사건이 있어서 괜히 그런글들이 더 눈에 들어 오는듯 합니다.
IP야 얼마든지 바꿀수 있으니..더 그런 생각이 드나 봅니다..
^^:;좀전에 침대에서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지금 유전학을 배우면..어떨까..킬킬킬 답답하기는 답답한 모냥 입니다...
외국에서는 대머리가 귀엽다고 하던데..소수에서는 놀리기도 하지만
외국에서는 대머리가 우리나라 처럼 무시는 당하는 일은 없던데...쩝.
이민을 갈까..--;;; 전생에 많은 죄를 지었나 봅니다...이런 머리 모냥으로 태어 났으니..우리끼리지만 힘냅시다.. 머리카락 많은 사람들이 모 알겠습니까.? 그래도 서로 아픔을 아는 우리끼리 힘내시고요..
참 얼마전에 놀러 갔다 왔습니다. 캐리비안베이로요 여기 놀러 갈만 하더라구요 첨부터 나올때까지 수영모자는 쓰고 있었지만.여기 룰이 수영모자는 꼭 쓰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모든 사람이 수영모를 쓰고 있어서 여기서 조금이지민 평범한 사람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야 머리카락만 모잘르지 다른건 다 똑같은 사람 아닙니까..^^;;
애거 캐리비안베이 업자는 아닙니당..--; 그냥 추천 입니다..
^^;;업자라면 좋겠습니다 그런곳에 취직이나 해봤으면..ㅋㅋ
얼마전에는 놀이 공원에 갔었는데.쩝..모자 날라 갈까봐 아무것도 못타고 쩝..--;; 번지 점프 무진 좋아 하는뎅...이거 편하게 타는 노하우 가진분 있습니까.?좀 가르쳐 줘용.ㅋㅋㅋㅋ 용기내서 모자 벗고 타라는 말은 말고용 마음에 상쳐가 넘 많은 지라 용기는 다 없어 졌뜸당..
하튼 더운 여름 캐리비안베이가서 한번 편히 놀고 오시고용 조만간 신약개발을 위해 무신론자이지만 기도 하겠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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