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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보기 싫다 친구야~~

  • 2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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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동 감 wrote:
> 제가 여자에 대해 많은 것을 아는것은 아니지만 님의 말에 많은 공감이 가는군요. 예전에 코미디언 ...이 "내가 봐서 예쁜 여자면 남이바도 예쁜여자다." 라고 말한것이 있습니다. 그 말이 정답같습니다.
>
> 요즘 풍토는 (남여 모두가) 너무 외모를 중시하는 나머지 "열번찍어 않넘어 가는 나무없다"가 아니라 (좀 못생긴 사람이 찍으면)태반이 안 넘어 가더라 같습니다.(물론 대부분의 여성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
> 남자들고 "성격나쁜것은 참아도 못생긴것은 용서못한다" 란 말이 있듯이 말입니다.
>
> 다만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제가 그 여자분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 유유상종이라는 것입니다. 즉 비슷비슷한 사람끼리 만난다는 것이죠.(그렇다고 우리가 대..를 만난다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님의 친구분이 정말 착하고 순한 여자를 그런식으로 대한 다면정말 나쁜XX이고요.
>
> 제가 중학교때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결혼을 할 때면 처녀가 20-30%밖에 없다고... 그러나 지금 저의 고등학교나 대학의 친구들을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
> 그러니 결론은 님도 좋은 사람을 만날것이라는 겁니다. !!!
>
>
님말대로 유유상종도 있긴했지만, 평범한 그리고 수수한, 전혀 안그럴꺼 같은,, 전혀 까지지 않은 그런 여학생들도 그녀석에게 몸바친 여자가 한둘이 아님다. 우리반에서 그녀석에게 몸바친 세명의 여학생이 전혀 안그럴꺼 같은 여학생들이었거든여..
이쁜여자 싫다는 남자 없듯이, 잘생긴 남자 싫어하는 여자도 없슴다.
까지든 안까지든, 놀았든 안놀았든, 날라리든 범생이든,
이쁘고 잘생긴거 싫어하는 사람없슴다.
끝까지 이런말해서 죄송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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