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감 wrote:
> 친구분인데 이런말 하는것은 죄송하지만 그런XX 테러하는 테러단 하나 만듭시다.
아까 다른 친구한테 들었는데, 그녀석이 최양락옆에있는 알까기 여류아마3단 닮은 여자를 찬 이유가 새로운 여자가 생겨서라는군여...
알럽스쿨에 글도 올렸더군여...
'나 요번에 여자생겼다, 그여자가 친구들 보고 싶다고해서 요번주 토요일날 만나기로 했으니 왠만하면 나와라, 그리고 쓸때없는 소리는 하지 말아라, 진심으로 아끼는 사람이니 잘들해라..'
이런식의 글을 올렸더군여...
하여튼 뭐 그여자가 그녀석을 사귀는거야 애들도 아니고, 이렇다 저렇다 말할수 없는거져... 착하지만, 못생긴 남자보다, 별로 안착해도 얼굴잘생긴 남자를 좋아하는거야 그여자가 선택할 일이니..
하지만 그녀석에게 감정이 아직도 있는건 저의 약점을 집요하게 건드렸던 그녀석의 행동때문임다. 그런 감정에 저러한 그녀석의 행실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고나 할까... 어쨋건 친하게 지내는, 아니 지냈던 친구이긴 하지만,, 보기 싫은 친구임다. 정말 꼴도 보기 싫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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