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아무나 이쁜 여자랑 결혼하겠다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한 분을 좋아해서 찍겠다는데 '못났으니 실력이나 키워'라니요.
물론 님의 말씀이 맞긴 합니다만 시기라는 것은 사람을 기다려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어떤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이 되기 위해선 1년 2년은 시간도 아니지요.
어느 세월에 실력을 키워서 지금의 사랑을 맺는단 말씀입니까?
블레이즈님, 힘 내시고 열심히 찍으세요.
그리고 '난여자'님 말씀 처럼 업무도 열심히 보시고 유능한 사람으로 인정받으시길 빌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시길.
난여자 wrote:
> 정말 한심하군여
> 자신이 무엇때문에 인생에서 손해를 보는지 누구보다 잘알고 있을거란 생각이 드는데 아닌가여? 잔인하다 생각지 마시구여 같은 여자로서 한말씀드리져.
> 이쁜여자 들은 바본지 아세여? 그여자 땜에 선배 한테 욕먹고 참내.
> 대머리에다 능력도 없음 못생긴 여자도 안쳐다 봅니다. 글구 그럴시간에 자기개발을 하세여.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웅사장도 못봤어여? 그 얼굴로 황현정 같은 여자 만나는거. 그여자 덜떨어진 푼수가 아닌이상 댁같은 한심한 사람에게 절대 안넘어 옵니다. 이용가치가 있음 이용하겠져. 정말 님은 정신을 못차리는 한심남 입니다. 그러다 장가도 못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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