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 전 7월>
<먹기 전 7월3>
<먹기 전 7월4>
<먹기 전 7월 5>
<올해 1월 1>
<현재>
<현재>
<현재>
안녕하세요. 24살 남성입니다.
친가는 매우 풍성한거에 반해 외가쪽 모계탈모유전인지
작년 7월에 M자가 올라가는 것 같아 7월 중순 쯤 프로페시아를먹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왼쪽 머리는 좀 올라가있었지만 더 올라가는것 같아 먹었습니다.
처음 먹을 때 피곤함이 몰려오고 가슴통증(몽우리가 잡히더군요 여유증 증상) 그리고 정액 묽어짐까지 오다가 먹다보니 부작용은 점점사라졌습니다.
그때 군인이여서 규칙적 습관인지 M자쪽에 앞머리가 나고
숱이 조금씩채워지고 앞머리 굵기도 굵어져 매우 만족하고 있는데 프페가 또 너무 비싸지 않습니까..
학생이면서 군인에 돈이없어 12월 전역까지 프로페시아를
먹다가 전역하고 프로스카 처방을 받으러갔습니다.
하지만 의사한테 거절당하고 다시 프페를 처방받고 먹다가
핀페시아라는걸 알게되어 선배송후입금 하는 사이트에서 200정을 구입했습니다. 다만 인도에서는 현재 분홍색 100정짜리를 안팔고 150정짜리를 판다는데 여긴 100정이였고 국내배송으로 하루만에 왔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11일 전부터 핀페시아를 먹는데 지금 머리가 너무 얇아졌습니다. M자도 다시 들어가는것 같구요.앞머리를 포함한 전체 머리가가 심각하게 얇아져서 지금까지 6개월정도 먹은 프로페시아가 다 날라가는것 같습니다.. 같은 피나계열인데 왜이런지 진심 혼란스럽네요.. 또한 프페 먹을때 체모가 많이 없어졌었는데
다시 다리털이랑 허벅지털이 나고있습니다.
다만 프페 먹을때랑 차이점은 조금 생활이 불규칙적인것? 새벽 1~2시쯤 자고 8~9시 쯤 일어납니다. 하지만 항상 약 먹는 시간은 동일하게 유지했네요.
더욱이 이상한건 정수리탈모는 원래없는데 정수리쪽 그냥 모든머리 굵기가 얇아졌네요.. 짝퉁의심도 너무 들고 힘드네요.. 핀페시아를 계속 먹어야할까요 아니면 약을 갈아타야할까요...
이것때문에 신경쓰여 공부도 못하겠네요ㅠㅠ
+) 사진에 한참 프페 잘받았을때인 작년 10월~11월쯤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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