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바 ^^* wrote:
> 안녕하세요~~ 대다모 여러분님덜.. 얼마전에 이 사이트를 알게된
>
> 25 먹은 사내아이입니다.. 최근 불안한 조짐이 많이 보여서 방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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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 되었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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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는 원래 머리털도 별루 없었구여.. 이마두 남들보다 좀 넓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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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 집안내력때문인지 나이가 어느정도 되니까 드디어 올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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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것인지~~ 작은할배를 비롯, 아버지두 그러시구~~ 저 어쩌믄
>
>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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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은 요즘들어서 이마부텀 넓어지는거 같구.. 그니까 M자 모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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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여..옆당가지서부터 빠지고여.. 움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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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건 전 몸에 털두 많어여~~ 영낙없이 걸린거겠죠~~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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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 피할수는없는 것이겠지요~~ 흐흐흑... 울고 싶어라..--^^--
>
> 다리에는 온통 시커먼털 투성이구여.. 가슴털을 비롯한 배꼽윗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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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지도...그러문 그게 그 남성 호르몬 때문인거죠... 머리털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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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라게 하면서다른 털은 잘 자라게 한다는... 그 망할놈~~^^* 전 그
>
> 래두 당당하게 살고시퍼서 짧은 반바지에 머리두 훌러덩 내놓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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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듯이 다닙니다..허허허허허허허~~~ (너털웃음을 한번 지어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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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머리털만 많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
>
> 을하지만서도... 운명을 피할수는 없는일인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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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푸락지라도 잡고 싶은 맘에 여기루 오긴 했는데... 너무 많은 것
>
> 들이 널부러져 있고(프카,미녹,녹차,콩, 등등등) 희망이 좀 생기기
>
> 는 하는데여..머부터 해야할지~~!! 증말 미티겠네여~~
>
> 첨이신 분들은 모부터 준비하시는지여~~?? 궁금하네여..
>
> 암튼 여러분들도.. 힘내시구여~~ 거 머리좀 없으믄 어떻습니까~~!!
>
> 지멋에사는거 아니겠습니까~~!! 나같은 넘 좋아라하는 아가씨 분
>
> 명 있습니다...
>
> "숱없는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암튼 여러분 힘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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