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피값을 묻더라도 변명할 꺼리가 있다라...
아주 저주를 하시는군요.
저런 표현을 볼 때마다 기독교 내부에 숨어있는 폭력성이 느껴져 섬뜩섬뜩해 집니다.
종교론에 대해선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습니다.
끝이 없는 신념과 믿음의 싸움이니...
그러나... 저런 말, 그러니까 '행운의 편지'(안하면 불행해지니...)류의 협박은 좀 없어졌으면 좋겠군요.
알 사탕 wrote:
> 하나님은 깻잎머리님께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
> 님이 올리신 제 글에 대한 비난의 답글들은 님에게 복음이 필요하다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사랑과 미움은 하나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 님이 그렇게 부인하는 예수 그리스도는 님의 문 앞에서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 "볼지어다.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장 20절-
>
> 님의 마음 문에서 두드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에 응답하십시오. 당신은 예수를 영접함으로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 님이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머리털이 다시 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님이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돈을 많이 벌고 모든 어려움이 사라진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 기독교는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 종교가 아닙니다.
>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 길입니다.그러나 그 동안의 2000년의 세월 속에서 수많은 사람이 예수를 위해 죽었습니다. 돌에 맞아 죽기도 하고 십자가에 달려 죽기도 하고 심지어는 껍질을 벗기어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죽을 수 있었던 담대함과
> 죽음 앞에서 평안을 누렸던건 예수 그리스도가 달려 죽은 십자가에는 놀라운 생명과 기쁨이 있기 때문입니다.
>
>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 마지막 말씀을 던집니다.이 말씀에 응답을 하시던 부인을 하시던 그것은 님의 자유의지에 달렸습니다.
> 저는 저의 할 일을 했기에 나중에 하나님이 저에게,껫잎머리님의 피값을 물으신다해도 변명할 꺼리가 있습니다.
>
>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너는 두려워 말라.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장 1절-
>
> 하나님은 깻잎머리님게 말씀하십니다."너는 내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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