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탈모로 고생한지 언 8년이 다되어가네요.. 솔직히 안해본거 없습니다.
1. 샵에서 비싼돈주고 7개월관리도 해보고
2, 탈모에좋다는 한약부터, 별별탈모에 좋은식품과, 약재들, 바르는약, 지금도 매일먹고있는 탈모약등
3. 탈모에 좋다는 여러 의료기기등..
4. 식단과, 음식조절..
회원님들 보시면 이정도에 돈쓴건만해도 대충 어느정도인지 짬밥들 나오실껍니다.
결국에는 마지막수단으로 4500 모발이식까지 와버렸네요
지금 수술한지 5일정도 되었는데 한편으로 이런생각까지 들더군요..
전생에 무슨원한이 있길래 내가 이깟 탈모때문에 이런수술까지 해야하는가 하는..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 그런 생각들이요
어쩌겟습니까 현 외모가 중요시되는 시대에 어쩔수없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살아가야한다면
머든지 여건이 되는한 해봐야되지 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탈모로 고생하시는분들은 저처럼 포기하지마시고 자기여건이 되는한 끝까지 노력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머 저도 수술한지 5일밖에 안되서 결과를 기다려 봐야되지만 그냥 맘편히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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