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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솔직히 나 비위상해...

  • 25년 전

  • 1,478
0
음 비슷한 종류의 실험을 친구들과 해보았습니다.
맨정신엔 할 수 없는 실험이기에 술을 마셨습니다.
마시고 또마시고...
결과는 물론 전 구경만 했죠.
모두 다 토했어요.
이거 술을 많이 마셔서가 아니라.
구역질 나서 못먹습니다.
아님 소변을 말린 후 그 가루를 캡슐에 싸서 드시는 것두... 좋겠죠.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바도 소변은 소화과정에서 나오는 찌거기인데
남은 특히 독성물질도 들어있다고 배웠었는데...
당연히 못먹는걸 먹으라구 하니 비위가 넘 상해요...
방금 밥먹었는데... 쩌비...
옛날에 우리 할머니 신경통 있었을때 고양이 잡아서
과먹던 것 보다 훨씬 황단한 얘기네요...
모 고전에 보면 오줌을 뜨거운 수건에 붓고
머리에 뒤집어 썻다는 얘기도 있던데...
그건 코메디 프로에서 본얘기구...
솔직히 좀 황당하군요...
날도 더운데 ^^;
솔직히 나 비위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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