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2살입니다.
님하구 처지가 많이 비슷하네요^^
저두 여자친구가 있는데
처음엔 당연히 머리가적은걸 속이고 만났습니다.
그렇지만 오래사귈수록 여자친구도 눈치가있고
77일째 되는날 같이 자게되는 일이있었습니다.(그냥 잠만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여자친구가 저를보고 웃더군요..
그리고 바로 앞에서 이런말합니다..
여친:너 대머리지?
대학생:헉...뜨! 아냐 그냥 머리숫이적은거야!
저는 그런소리를듣고 하늘이무너지거나 그런기분은 들지않았습니다.
다만 약간 놀랐을뿐
왜냐하면 여자친구를 믿으니까요^^
지금은 여자친구가 애인이되고 결혼을 하자고 졸라됩니다.^^
난22살인데....
님이 여자친구를 믿는다면 말해보세요.
대머리라고 해도 님을 좋아하고 또 착하다면
별로 문제되는일이 없을겁니다.
다만 여자친구 앞에서 추한모습은 보이지마세요
방구끼거나 트륨하거나 겁많은모습
그리고 머리가 없는것을 노골적으로 보여주지마세요
되도록이면 표시않나게^^
그렇게만 한다면 님의 여자친구가 님을 많이 사랑하게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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