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머리 길당시 머리감을때 70~80개 정도 빠졌었습니다.
그리고 머리 물기 닦을때 또 20~30개 빠지고 또 머리를 드라이기로
말릴때 20~30개 정도 빠졌슴돠...ㅠ.ㅠ
하루는 시간도 없고 해서 드라이어 바람을 강하게 해서 한 5분간
계속 말려준적이 있었슴돠...
허걱...근디...갑자기 평소처럼 한올씩 따로 빠지는게 아니라
덩어리로 뭉쳐서 빠지지 뭡니까...마치 원형 탈모처럼..ㅜ.ㅜ
근데 그 빠진 머리끝을 자세히 보니 갈색으로 그을려져 있더군여..
즉 드라이기를 너무 오래 썼더니 머리가 타버린 거죠...
그렇게 빠진 머리 한뭉치가 200가닥정도 되 보이고 그 빠진 이마
윗부분에 땜빵이 생겨 있더군여...ㅠ.ㅠ
그날 하루종일 풀이 죽어서 진짜 마음고생 심하게 했죠...
그리고 그날 이후론 헤어 드라이기 절대 안 씁니다.
머리 말리는데 아무리 오래 걸리더라도 선풍기 가지고 말리죠.
그렇게 머리카락이 타버릴 경우에는 땜빵이 다시 메워질까요?
메꿔졌나 확인 하려면 또 삭발을 해야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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