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wrote:
> kim wrote:
> > 님은 물론 높여 부르는 말입니다.
> > 그런데 '아'가 문제지요.
> >
> > 철수야, 영희야, 자영아...
> >
> > 이렇게 부르는 호칭뒤에 붙는... 접미사인가... 여하튼 그렇습니다.
> > '야'와 '아'는 받침이 있냐 없냐에 따라 달리 활용될 뿐, 결국은 하대입니다.
> > 예를 들어서...
> >
> > 사장님아, 손님아, 선생님아...
> >
> > 이런 예를 보면 존대가 아님을 확실히 아실 수 있을 겁니다.
> > 일단 말 자체가 안될 뿐더러...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한다고 했으니 분명 하대가 맞겠지요.(참고로 이 말은 농담입니다. =_=; 게시판이란 것이 오해의 소지가 많기 때문에 조심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부쩍 들어서... ^^;)
> >
> > 대학생님께 하는 말이 아닌 첨언을 하나 달겠습니다.
> > 글을 하나 더 작성하려다가 별로 그럴 말한 얘기도 아니라 그냥 여기다 덧붙입니다.
> > 그래도 되겠지요?
> >
> > 더 이상 이 사항에 대해 말 안하렵니다.
> > 알아 들으실 분이었다면 한번 말했을 때 저런 식으로 쓰지 않았겠지요. =_=;
> > 가능성만으로 따지자면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길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 >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반드시 이 방법으로 가야해.'라고 하지요.
> > 무슨 말을 더 해야할까요?
> > 그려려니... =_=;
> >
> > 대학생 wrote:
> > > 저는 22살의 대학생입니다.
> > >
> > > 가끔여기 들러서글을쓰고 또많은글을읽고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 > >
> > > 근데 밑에글보니깐 '님아'라는 글때문에 않좋은소리가많은데
> > >
> > > 이표현이 잘못된겁니까?
> > >
> > > 이말은 보편적인 말은 아닙니다. 다만 게임상이나 대화방
> > >
> > > 그리고 이런게시판에서 젊은사람들이 많이쓰는말입니다
> > >
> > > 상대방의 아이디가 영어로써있거나 복잡하게 써있어서
> > >
> > > 줄여서 상대방을부르는말로 '님아'라는 말을쓰거든요
> > >
> > > '님아'라는 말은 상대방을 높여서 하는말인데
> > >
> > > 이게 잘못된건가요?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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