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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말에 정말 동감합니다.쥐어 뜯고 싶퍼!!!

  • 25년 전

  • 890
0
비수를 꽂는다니까요. 그게... 자기네들 그렇게 너 날이 갈수록 더 올라간다, 이마가 넓어진다, 그게 그 앞에서는 얼굴이 발개지면서도 성질을 못 내요. 왜, 빠지는 거지만
진짜 열은 받지만 그 앞에서 성질 못 냈지만 돌아서서 욕을 한참하고 간다고... 너도 한번 빠져봐, 한번. 너도 한번 고통 한번 당해봐. 나중에라도 진짜 내가 머리라도 이렇
게 쥐어뜯고 싶은 심정이에요.

머리카락이 한 올 한 올 빠져나가는 머리를 바라보면서 그들은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자신감을 잃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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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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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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