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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다.

  • 25년 전

  • 1,214
0
하루에 눈뜨면 최소백번은 머리카락땜에 미친다.
볼때마다 힘이든다
난 자기전에 선풍기를 틀어놓고 잔다..아침에 그냥 눈이 안뜨졌으면 하는생각을 많이 한다. 부모님께 쇠종하지만......
왜 탈모증에 걸려서 허무한 나날을 보내야 하는가....
2년전부터 탈모가 시작된것 같다...갓 제대후 머리를 감는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게 아닌가.......별 생각없이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엔 머리뿌리가 아펀 지루성피부염이 걸렸다.
탈모가 더욱심해졌다.
할수있는약과 치료방법은 다 해봤다.
대책이 없다.
거울을보면 짜증만 난다.
난 아직해볼것이 많은데 탈모라는것이 이 모든것을 포기하게 만든다.
현재도 나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있다.
정말 힘이든다.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것일까?????????왜 왜 왜
난 정말 착하게 살아왔는데...
세상의 나쁜놈들은 수두룩한데 그놈들은 머리숯이 빡빡하든데.....
만약 신이 있다면 나는 증오할거다.
앞으로 어떡게 살아가야하는가.
자신감이 없어진다. 좋은데 취직도 해야되는데..나라도 대머리보단 숯많은 놈을 뽑을거다.....
씨발........................................................................................................................................................................................................................................................................................................끝나버렸음....................................................................................... 좋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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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