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5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6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9등 회원등급 K29871655702308272049
  • 10등 회원등급 이쁜이마를살리다

...................

  • 24년 전

  • 959
0
한국에 여성호르몬을 맞는 사람들 특히 젊은 사람들이 많다는데 사실입니까? 음......사실 별다른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나온 차선책이겠지만 안전한지나 모르겠슴다. 며칠전 한국일보에도 외모지상제일주의 라해서 명문대나오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고도 키가 작다니 머리가 없다니 뚱뚱하다니 어리숙해 보인다니해서 취직을 못하고 결혼을 못한다는데 신문에 나올정도면 좀 심각한 문젠것 같습니다. 아니 도대체 잘생기고 못생기고 기준이 어딘지 그리고 어디에 기준을 마추고 어떤사람들이 같은 사람이 같은 사람까지 차별을 하는지.....사실 분노까지 느낄정도는 아니지만 좀 짜증납니다.
한국에서 아는 동생이 텔레비젼에 나온적 있엇슴다. 뭐 "결혼할까요?"하는 프로였는데 그놈 좋아하는 남자가 나와서 구애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놈이 차서 그남자가 울었다고 하더군요. (저도 한번 채이고 운적있지만 정말 두번다시 느끼고 싶지않는 경험임다.) 이놈이 고등학교다닐땐 그렇게 외모에 불만이 많아 남자는 왜 예쁜여자만 어쩌고저쩌고 하더니만 대학가서 결국은 얼굴을 고치더군요. 고친것 까지야 좋습니다. 그로인해 자신감을 가질수 있다면... 근데 불과 얼마전까지 자기도 그렇게 내세울정도는 아니었으면서 요즘 남자께나 울리고 그리고 텔레비젼을 통해 공개적으로 망신을 줬다는 말을 들었을때 씁쓸했슴다.
사실 외모로 따진다면 머리가 있건없건 쌍거플이 있건없건 거기서 거깁니다.(그잘난 서구적 기준에 맞춘 시점에서 보면..) 서구적기준으로 맞추어 미인이라 칭송받는 한국의 뭇 연애인들도 사실 외국가면 별거 아닙니다.( 외국에서 한국 연애인 본적 있슴다. 얼굴은 확실히 작더군요.그래도 금발머리 빵빵한 백인 아가씨들에 비하면..) 그런데도 왜 같은 사람끼리 그러는지...원인을 찾자면 역시 방송언론매체 탓이 아닌가 싶습니다. 키작은 사람 = 숏다리, 얼굴큰 사람 = 얼큰이 머리없는 사람= 빛나리. 마치 일부 잘생기고 예쁜 연애인들외엔 모두 인격조차 없는 사람들처럼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망신주고, 그걸 본 일반인들이 주위에서 그런사람들 보면 따라서 놀리고, 놀림받고 살다 열받아 수술하고 고치고 복수한답시고 그런 사람찾아 놀리고.. , 아마도 이런것 대문에 지금의 지상외모제일주의가 형성되지 않았나 싶슴다. 사실 벌거벗고 침대에 올라가면 다 똑같은데..(사이즈도 사실 거기서 거깁니다.)

나중에 한국가면 제대로 적응할수나 있을련지 모르겠슴다. 며칠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괜히 올렸다싶은 글을 올린후 눈치보다가 또 두서없이 심심해서 올렸는데 심각하게 읽지는 마십쇼. 사실 다 아는 애기고 어제오늘 일도 아닌데.... 그건 그렇고 난 정말 일본놈 싫슴다.(사진속 벌거벗은 일본여자빼고..하하) 오늘은 이한마디로 끝내고 싶었슴다. 하하
좋은하루들 보내십쇼.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