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개는 신림동 피씨방임다...
넘 올만에 왔네요...정말 들오고 시펐는데...피씨방서 들어올려니
쩍팔리고 신경쓰여서리~~~
고시공부하는데 동지분들이 엄청시리 많네요...
다덜 고생하셔서 근가~근데 학원에는 엄어요...아무래도
혼자 방에 박혀서 하시는 분들이 많은듯
학원다니는데 신경쓰여 죽을맛임다...돈아까워서 남 신경안쓰고
앞에 앉았는데...그래도 계속 신경 쓰이고 나만 보는것 같아서
뒤로 물러났슴당...뒷자리가니깐 동지분덜 3분이나 있더군요...
서로서로 쳐다보는 눈빛이~~~흑
쓰벌~~~왜 이런 신경을 써야 하는지...
정말 왜 나여야 하는지~한번뿐인 내 인생인데...
칭구들도 이제 다들 눈치채고~~사람도 만나기 실코...흑흑
머리 빠지고 결혼한 사람은 보질 못했는데...
이제 모든게 끝인가???~~~~~~~~쓰벵
30까지만 버텨주길 바랬는데...
신라의 달밤주제가 부른가수 대멀이라도 멋있던데
옛날 컬튼가~~~일등이나 해버려나
박명수의 언발란스도 박명수도 장난아닌듯
조금산은 삭발했더군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