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많은거 같았는데 커갈수록 숱이 없어지네요.. 머리가 빠지거나 그러는건 없는거 같은데 이상하게 숱이 없어지고.. 머리가 이제 휑하네요.. 정수리 머리를 한 웅큼 잡으면 잡히는게 별루 없어요. 머리가 곱슬이라 머리를 넘기면 가려져서 외관적으론 탈모가 아닌거 같이 보일지도 모르는데 머리 감고 물기 뭍은 머리를 보면 답이 없네요.. 도대체 어디서 빠지는건지.. 그래서 그런지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렇다고 삭발한적은 있지만 역시나.. 우리나라 사회적 정서 때문에 그런지 삭발한 사람의 인식이 너무 안좋아서 밀지도 못하겠네요.. 나이도 25살에 머리도 없으니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ㅜㅡㅜ 그래서 이제라도 탈모인지는 모르겠지만 헤어그로정 하고 미녹시딜 5퍼 사다가 먹고 바르는중입니다.. 지금 8일차인데 어째 숱이 더없어지는거 같아요 진짜 빠지는걸 못보는데 굵기가 얇아지는걸까요? 저도 그냥 의사 상담없이 그냥 제가 임의적으로 사다가 먹는중인데 괜찮겠죠? 하루 빨리 숱좀 많아지고 머리카락도 좀 길어졌으면 좋겠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