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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도대체..

  • 24년 전

  • 806
0

버전이 몇가지 인지???
무슨 독일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라는 글도 있고.
그리고 내용도 약간씩 다르내..
참나..
흠냐 wrote:
> 40대 중반의 버스기사 아저씨..
> 오늘도 어김없이 정해진 노선으로 운전을 하고 있었다..
> 한참을 잘 가던도중...
> 버스의 브레이크가 고장이 난겄이다...
> 게다가..
> 달리는 도로 앞 횡당보도에는
> 한 유치원 아이가 손을 들고 건너고 있었다..
> 버스기사 아저씨는
> 버스 안의 승객을들 살릴것인가..
> 저 한 아이를 살릴것인다..
> 무던히 고민하던중...
> 아이를 희생시키기로 맘을 먹었다..
> 브레이크가 고장난 버스..
> 그대로..아이는 차에 치여 죽고..
> 버스는 멈췄다...
> 승객들은...버스기사를 욕하며 다들 내리기 시작했고..
> 버스기사아저씨는 고개를 들지못하고 있었다..
> 한참을 묵묵히 고개를 숙인채 있던 버스기사 아저씨..
> 차에서 내리고 횡당보도의 아이한테 다가가
> 눈물을 흘리며 조용히 속삭였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안하다 아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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