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탈모인건 맞는데 한창빠질때에비해서 지금은 거의안빠지거든요
한창빠질때는 머리감으면 한 7,80개는 보이고 그리고 낮에내내 활동하년서 뽑으면 100개든 200개든 계속빠졌고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면 끝이 꼬불꼬불하고 얇은 모발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머리감고 털어도 한 10~20여개남짓빠지고 빠지는머리들도 얇은 머리들도 물론 있지만 정상모발이많아졌고 꼬불꼬불한머리는 이제 안보이거든요. 파고올라가던 엠자에 솜털이 생겨서 좀 자라기도했습니다. 잡아당겨도 기존에있던 얇은머리들이 간혹 빠지고 그외에 머리카락들은 잘 안빠지는데요
저는 지금까지 유전은 없다생각해서 운동하고 생활패턴 관리하고해서 지금은 악성모발 다빠지고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그래도 걱정되서 어제 병원가보니 프로페시아를 권하더라구요.
나아가는 과정이라생각해서 이제 머리숱이 회복될거라생각하는차에 프로페시아를 권유받았는데 꼭 복용해야할까요. 몇개월 지켜보고 자연적으로 호전될가능성은 없을까요.
아니면 호전될기미가 없어보이면 그때부터 복용해도 늦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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