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담한 취업현실을 겪어본 선배로서 한마디하겠습니다.
무슨 과인시 궁금하군요.
컴퓨터같은 기술직이라면 상관없겠지만
특히.. 서비스 업종으로 진출하는 상대계열 이라면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것입니다.
장래에 지장이 있다면..
저같으면 휴학하고 머리심겠습니다.
학상 wrote:
>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네요..
> 헌데 군대 갔다온후부터 탈모가 진행되어서 지금은 앞머리가 허전하답니다..흑흑.. 원인은 역시 유전탓이구요..
> 하지만 사는게 바쁜지라 그냥 머리 관리 못해주고 그냥 살아왔네요..
> 그러다보니 지금 후회되네요.. 관리 열심히 했으면 지금처럼 되지는 않았을텐데..
> 요즘은 그래서인지 좀 우울하답니다..
> 당연히 군대 갔다와서 여자친구도 없구요..
> 더욱더 큰 걱정은 내년말에 취업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 솔직히 면접에서 대머리는 치명적이지 않겠어요..
> 수많은 같은 조건의 사람들이 지원하는데 이왕이면 호감이 가는 사람을 뽑지 대머리를 뽑겠어요..흑흑..
>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 혹시 이런 고민 가지고 계셨던 분 없으세요.. 저에게 카운셀링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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