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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가 할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 25년 전

  • 736
0
슬픈 글이네여..저두 친구가 되어드리구 싶네여..
언젠가는... 정말 언젠가는.... 이런 걱정에서 해방될 날이 오겠져..
그 때까지는 정말 엿같은 세상이지만 한번 살아봅시다....
니마 파팅..!!
저두 저아하는 여자기 있져.. 어언 1년 6개월 동안 바라만 보구 있습니다..
전 바라만 보구 있어두 기쁩니다.. 아직 한번두 말해본적두 없지만... 그녀를 보구 있으면..행복해지는 걸 느끼 거든여..
이제 휴학하구 군대 가면... 그녀를 다시는 못볼 꺼예여...
항상 스트레스 쌓이면 그녀를 바라보면서.. 풀었는데... 무엇 보다두 그녀에게 한마디 못한게 평생 절 후회 하게 만들꺼 가터여...
님두 저처럼 후회 하구 싶지 안으면 한번 말이라두 해보심이 어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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