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여름>
<17년 1월쯤(불과 2~3달전)>
<17년 3월 현재>
<17년 3월 현재>
<17년 정수리>
<17년 정수리>
<17년 정수리>
<17년 정수리/뒤>
어제 갓 가입한 신입 대다모 회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다모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올해 겨울 너무 추워서 패딩에 달린 모자와 후드에 달린 털모자를 꽤 많이 쓰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자를 벗을 때마다 머리에 정전기가 자주 일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엔 대수롭지않게 생각 하였지만 돌이켜보니 정전기 때문에 탈모의 시발점이 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찾아보니 정전기가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글들을 보니 후회가 밀려듭니다.
불과 며칠 사이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니 그저 멍~할 뿐입니다.
저 번 글에서도 언급했었지만
과거(불과 2~3달전) - 머리가 풍성하고 숱이 많음(정수리쪽도 눌렀을 때 풍성한 느낌)
반곱슬, 윤기가 어느정도 있음
현재 - 머리가 심하게 꼬임(전체적으로 돼지털)/정수리쪽을 눌렀을 때 약간 가라앉은 느낌,
느낌상 가늘어진 머리카락, 푸석푸석함,앞머리가 갈라짐
참고로 M자 머리는 아닙니다./ 머리카락 빠짐은 정상범주 안에 드는 것 같습니다./
가끔씩 두피가 따끔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신경을 써서 그런지)
단순히 머리가 심하게 상한건지 탈모 전초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머리가 심하게 상한 것이라면 상한 머리카락 다 잘라내고 새로 기르면 되지만
지금 이 현상이 탈모 전초 현상을 나타내는 거라면 지금부터라도 약을 먹어서 관리를 해야하는지..
정말 답답한 마음입니다.
한편으로는 현재 굳이 약을 먹을 필요가 없는데 괜히 약을 먹어서 일을 크게 키우는 것은 아닌지도
걱정이 되네요.
물론, 병원을 내원하긴 할 거지만 저의 정황과 사진을 보았을 때 선배님들께서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힘드시겠지만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대다모 회원님들~^^
*혹시 부산에 병원 추천해주실 만한 곳있으면 쪽지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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