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우선 탈모가 진행중인 경우 세심한 모발 관리가 요구 되는데...
보통 이경우 모리에 암것두 바르지 않구 붕 띄워서
풍성하게 보일려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면 사람이 정말 폐인같아 보입니다.
몇가닦 안돼는 모리가 초라하기 그지없구
그냥 보면 잘모르는데 밖에서 보면 굉장히 지저분해보여요.
우선 옆머리 뒷머리를 짧게 자르세요.
아주짧게 말구 그냥 깔끔하게.
그리구 우선 드라이기와 둥그런 빛으로 모리 스타일을
만듭니다. 앞머리가 짧을땐 다 내려 버리구.
좀 길면 약간 웨이브를 만들어서 이마를 커버하죠.
셋팅이 되면 스푸레이로 가볍게 또 가볍게 2-3회 반복해서
뿌려줍니다. 잘못하면 떡이 되니까 (이게 젤 중요해요)
참고로 비달 사순은 넘 딱딱하구 제가 써보니 드봉게 젤 난거
같아요... 그건 개인적인거구.
글구 젤을 손에 짜서 물과 함께 손바닦에서 질퍽하게 만든후
뒷머리와 옆머리에 발라서 윤기를 내줍니다.
마지막에 앞머리 윗머리에 살짝 손이 스치는 느낌으로 발라주면...
카카카 드카프리오 버금가는 스타일이 나오죠...
모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두 젤 안좋은건 아무것도 안바르면 넘 피곤하게 생긴사람
처럼 느껴져서...
자기 관리는 항상 해야 하지 않겠어요...
주저리 주저리...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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