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요샌 정말 답답하군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찌해야 할지..
요샌 머리가 더 빠져서 스탈두 안나오구 여러가지루 답답합니다..
근데 좋아하는 사람 나이가 무려 31살입니다..
제 나이는 22살이구요.. 여러분은 이 사태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열분들은 미친놈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전 정말 환장하겠습니다..
고백을 해야할지 어짜피 안 이뤄질 거라구 생각하시죠..?
아 술먹어서 정신이 없네요.. 그 누나 생각은 자꾸 나구...
참 그누나 생일이 빨라서 실질적인 나이는 32살입니다..
저하구 10년차이죠...후후... 참 인기 많은 누나에요... 제가 일하는데서..
참으로 고민입니다.. 아 1년전까지만 해두 나 싫다는 여자 없었는데..
이젠 참으로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저같은 경험하신분 계신지요......... 어찌해야 할까요..
참 글구 머여님 언제 한번 술한번 하십시다... 글구 청주 사시는분 리플달아주세요....... 술 한잔하죠.. 머여님두 청주구 저두 청주에요..
휴~~~~~~~~~~~~~~~~~~~(땅 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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