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8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9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10등 회원등급 K5004685261

혼잣말입니다...

  • 24년 전

  • 836
0
예 저는 올해 2월에 전역한 사람입니다.. 아 그리고 24살입니다...

군대에 있을때는 어서 사회에 나가서 나도 머리기르고 염색도 하고 파마도 하고

멋부리면서 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전역하고 나서 미장원에 갔는데 갈때마다

하는 말이 머리숱이 별로 없네여.. 그러더군여 그래서 저는 그냥 웃어넘겼져

설마 내 머리가 빠지랴... 그런데 갈때 마다 그런말을 들으니까 신경이 쓰이더

군여.. 그래서 바로 그제 병원에 갔습니다. 사실 탈모에는 무슨병원을 가야

하는지도 몰랐져.. 병원에는 가봐야 겠는데 도대체 무슨과로 가야하는지..

결국에는 영등포에 있는 모 피부과에 갔습니다... 왜 왔냐고 하길래 요즘

머리가 빠지는것 같아서 왔다고 했더니 머리를 잠깐(약 10초 정도 ) 보더니

하는 말이 탈모군여 하더군여....ㅠ.ㅠ.... 그리고는 처방전을 지어주다라고여

그런데 진료(진료라고 할것도 없었음 약 1분만에 끝내려고 하길래)를 하고나서

그냥 처방전을 써주길래 저는 급한마음에 여기서 들은 약간의 정보로 물었는데

정말 성의 없게 대답해주더군여... 당사자인 저는 마음이 급한데... 그러면서

프로페시아를 써주길래 프카는 없냐고 그랬져(혹시 피부과랑 상관없나여..)

그랬더니 의사왈 프카가 뭐져..? 헐.....그러면서도

처방전은 2만 2천원...헉.....더럽게 비싸던군여 진료시간에 비하면..

이런식으로 나간다면 의사들은 때돈 벌겠네...

그래서 그날 바로 프로페시아를 샀습니다. 그리고 그날 머리를 짧게 깎았습니다

스포츠로...

저는 아직 초기라서 그런지 아직 티가 많이 나지는않지만 자세히 보면 보입니다

그리고 오늘 약 구한지 2틀째 지만 아직 먹지는 않고 있습니다... 불안해서여.

좀더 마음을 정리한뒤 먹을지 말지를 생각 중입니다.. 혹시 이러다가 더

빠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여..

그럼 수고하세여...

글이 두서가 없어서...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

ps: 아 그리고 저는 다시마 환을 먹고 있거든여 인터넷 모 사이트에서
가입만 하면 다시마 환을 공짜로 보내줍니다.. 샘플로
그래서 우리가족들을 가입시키고 다시마 환을 3개 받았습니다..
혹시 님들도 받고 싶으시면
저한테 말씀해 주세여 개인적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수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