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 6살 많은 누나를 사모한적이 있었지요 님의 얘기를 들으니
그 누나의 섹시한 입술이 내 입가를 촉촉히 적시는듯 합니다.
그때 제나이 22 그녀 28 지금의 내나이죠...만약 6살 7정도 어린 여자애가
절 좋아한다면 전 바로 오케이죠..근데 그 반대의 경우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어쨋든 솔직히 전 그때당시 저는 또래에게서는 느낄수 없었던 그녀의 원숙함
성숙함 대담성 한마디로 성적으로 끌렸었습니다.
머리가나빠서리.. 이성보다는 항상 몸과 마음이 먼저 작용하기에 그녀의 그런
섹시함이 좋았었죠...그렇게 기름진 얼굴로 느끼하게 눈떠가며 그녀주위를
배회한지...언 1년되던 해 술먹다가 그러더군요...'너 누나랑 키스할래?'바로
제가 듣고싶었던 그 말보다 강도는 약했지만 저는 부끄럽다는 듯이 '누나
술취했어?'라고 웃으며 말을 던졌는데...그녀가 한번 더 비슷하게라도 물어봐
주길 바라고 있었습니다. 제기억으론 그 순간 이미 피가 한곳으로 몰려있었으
니까요
담배하나 한 5-6초간의 침묵이 흘렀을까 전 초초하게 먼가를 기다리듯..
소주한잔을 한샸하고 담배를 꺼내어 불을켜면서 슬쩍 그녀를 보았습니다.
근데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더군요.. 앗 들켰다 하는 생각에 바로 눈깔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렇게 술마시다가 술좀 깨려고 공원엘 갔었죠... 조용하고 바람소리 곤충소리
가 귓가에 멤돌고 그녀의 향수냄새가 콧등이 스칠때 저는 참지못하고 그녀에
게 농담하듯 물어봤죠..'누나 아까 그말 아직 유효해?" 라구요..만약 그녀가
너 미쳤니?하는 식으로 나올때를 대비해 술에취해 하는 농담처럼 들리게 하려고
무척이나 애쓴 기억도 남니다. 그러자 그녀가 '머 키스?'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전 '응'그랬죠...그래 해봐..그러는 거에요..
또다시 피는 한곳으로 집중되고 심장은 두근두근 하지만 용기를 내어..나는
술이 아주많이 취했다를 속으로 외치며...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그녀의 머리
를 확 끌어안고 마치 강제로 하듯 초보자 티를 내며 그녀의 입에까지 갖다
대기는 했는데..아직 완성된 키스의 형태는 아니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역시 예상했던 대로 그녀의 혀놀림은 원숙했습니다. 저의 입속으로 확 빨려
들어오는 그녀의 쌔빠닥 저는 용기가 났습니다. 거기서 온몸을 더듬어가며
키스만 20분정도하고 바로 여관으로 갔죠... 그것을 시작으로 전 그녀와
약6개월정도 육체적긴밀한 관계를 유지했고요 제가 아주 사랑했던
여자와의 아름다운 추억의 나날보다...
그녀와의 타는밤이 더 좋았습니다 딱까놓고 얘기해서 말이죠...
그녀는 지금쯤 멀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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