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짜대모 wrote:
> 안녕하십니까.전23살의 어린나이에.대머리입니다.
> 전이렇게 생각합니다.전 친구들이.너 병원가봐야.되겠다.그러면.전이렇게 말합니다. 사나자석이 얼마나 못났으면 가발으 쓰노 그러면서 나는 머리 까지면 까진대로 살거다고 그럽니다.사실 기분은조까 나쁘죠..전 유머도 있고.제자신만의 생각인지는 몰라도.생긴것도.조성모 닮았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요.그런저에게 대머리라는 충격 상상해 보세요.그래서.초기에는 여자 꼬실수 있을때 대충보고 사궈서 사고처서 결혼이나 할까 생각했습니다.지금은 생각이 틀립니다. 여러분 뭐 머리 까지면.남들연예할 시간에 .죽으라고 .공부하면 안됩니까.
> 젊었을때.남들보다.힘들지만..나이들면..머리까진게 흉도 아니고.뭐
> 머리에 든게 많으니깐..뭐 좀 사는게..서민들 보다는 안낫겠습니까.
> 이렇게 생각합시다.사실저도.프로페시아.약 먹습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생각해요 먹고 나으면 예날처럼 여자 꼬시로 다니고.안나으면 공부해서. 성공하면 안됩니까.
> 참고로..공부의 가장 적 은..유혹과 잡귀입니다. 대머리가 되면..유혹도 사라지고.잡귀는 좀있겠당^^
> 전 오늘도.공부할까...아님..망설입니다만..약먹고 있으니깐..조망간에 결판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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