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상황에 빠져 계시군요. 남들에게 재수없다. 밥맛이다 이런 취급을 받으셨겠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정상적인 일상을 회복하려면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군요.
새로이 출발하고자 한다면 오직 주어진 현재만을 생각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요구되는 귀하 자신의 고통이 클 것인데, 필요하다면 상담을 받으세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신용카드됩니다.
닥터Q 신경정신외과
닥터Q 드림
과거의 화려한 킹카 wrote:
> 뭐 간단히 말해 킹카였져.
> 그것도 보통킹카가 아닌 킹카중에 킹카
>
> 전 키가 185이고 외모는 장혁하고 정우성같은 눈매와 송승헌과 차인표 중간사이의 눈썹에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던 미남입니다.
>
> 과거에는 제 미소와 한마디 말이면 거의가 여자 지겨울정도였죠.
>
> 그러나 지금 25나이에 비관적인 삶으로 돌변 했슴돠.
>
> 이마가 마니 까진건 아니지만 앞에 머리들이 넘 가늘어져서 스탈 안납니다.어 털모여 하느님도 무심하시지...
>
> 전 요즘 이생각합니다.이렇게 잘생길 바에야 보통외모에 탄탄한 모발이면 차라리 낮지....하면서요...
>
> 요즘 학교 가면 애들이 수근댑니다.
> 어머 역시 하늘은 공평한가봐...하면서여....
>
> 제 성격또한 완벽주의자인데...어쩌다 여기까지 글 남길 정도까지...
>
>
> 암튼 저 이제 꿈에서 벗어났어여
>
> 세상에 저 혼자 잘난줄알고 살던 저여서 그런지 그 참혹함이 더더더더 크네여....그럼 20000 잡소리 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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