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님 무슨일 했나요
날이 약간은 더워서 좀 힘들었겠어요
그래두 밥맛이 좋다니 ....
다행입니다 너무 힘들면 입맛이 없어지는데
그정도는 아닌가봐요
시험망친건 잊어버리구 조금 고생해서
돈 많이 모아요
잊을건 잊구 새로운 일에 흥미를 가지면
겸사 겸사 좋은일 생길거에요
어제 나두 노가다 하구 왔는데 어제 일은
힘든건 없었는데 좀 위험했지요
15미터 위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하는 일이었거든요
어쨋든 무사히 마치구 6만원 벌었지요^^
술한번 해요 히히
폐인 wrote:
> 오늘부터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시작했는데 정말 힘드네여...
> 불과 7개월전엔 이렇게 안 힘들었는데 프카의 약발때문인지
> 체력이 금방 떨어지네여...
> 특히 노동하면서 왜 이렇게 시간이 안 흐르는지...
> 시간이 빨리 흘러 집에 갈 시간만 기다리게 되는데
> 좀처럼 시간이 잘 가질 않더군여...
> 암튼 노동하면서 돈좀 많이 벌어놀 생각임다...
> 하루 일급이 6만원이면 꽤 괜찮죠?
> 근데 일이 힘든만큼 이정도 액수는 당연하다고 봅니다.
> 역시 사람은 일을 해야 사는 보람이 있는거 같아요.
> 오늘따라 밥맛이 평소보다 좋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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