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분이 많이 상하셨나바여~
참 웃기죠?
다른사람은 무심결에 한 행동과 말이 나에게는 화가나고 수치심느껴지는 일이니 말이에요...
탈모라는 컴플렉스와 그 컴플렉스에 대해 온통 신경이 곤두 서서
그래요 맘가짐을 약간 느슨하게 가져보세요..^^
이렇게 말하는 저또한 누가 머리 이야기 꺼내면 제이야기가 아닌데도자여스럽게 다른화제로 말을 바꿔버림니다.
그런말 나올때는요 넘 민감하게 표정굳히구 그러지 마시구요
음`....
저번에 어떤분이 소개팅때 이와 비슷한 일이 있었데요.
근데 그분은 이렇게 위기를 극복했답니다.
*****중간 생략*****
여자:모자좀 벗어봐 (강제로 벗기려함)
남자:그래? 그렇게 보구싶어?
여자:응.모자벗은거 보구싶어...
남자:그럼 넌 모 벗을래?
여자:하하하..
이렇게 위기를 모면했따는 일화가 생각나는군요.
꼭이렇게 하시라는게 아니구요 이렇게 맘에 여유를 가지고 위기 모면 하시라구요.^^
좋은하루 되시구요
안녕~ ^^
다음: 아 이런 젠장 기분 나쁜 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