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맘 왜 모르겠습니까....^^;
저도 한 4년 정도 됐구요....
지금은 거의 마음을 비웠습니다...
저는 프로페시아와 직공 모발력을 동시에 바르고 복용하고 있습니다.
한 6개월 정도 되었구요...효과보다는 덜빠진다는 쪽에 위안을 삼고있습니다...
참고로 전 전직 헤어 디자이너 였구요...
지금은 부인이 미용실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미용을 그만두 이유중에 탈모도 한몫을 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질문에 답변을 드리죠.....
하세요, 죽으란 법은 없습니다....
글을 보니 저보단 숱이 많으신것 같은데, 머리를 길러서 가리는
것보다는, 짧게 깍아서 염색을 밝은 색으로 하세요....
그리고 무색으로 코팅을 하시면, 모발도 굵은 느낌이 나고, 숱도 많아 보입니다.
어두운 색 보다는 밝은 색으로 가고, 시간은 가급적으로 빨리 보세요. 시간이 오래 걸리면 걸릴수록 멜라닌 색소의 파괴로 모발이 가늘어 져요...
그리구 염색한 뒤에는 산성 샴푸(ph-5.5)를 쓰세요...
모발에 회복을 위해서 영양제를 먹는다구 생각하시면 되구요...
글로 할려니 한도 없내요...
용기를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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