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 여성입니다.
머리숱이 많았는데, 갑자기 많이 빠지고 원형탈모도 있구요..
여태 그냥 왜그러지 하며 스트레스만 받아오고 치료할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워낙 치료방법도 없고, 사기꾼들이 많다고 해서요..
저도 스벤슨 상담받으러 갔는데, 제 고민인 탈모에 대해서 겁만주고 돈계산만 하는데 질려서 치료 안 받으러 갔습니다.
헌데 얼마전 베가벨이라는 모발관리 전단지가 와서 어제 가서 상담을 받아봤는데...가서 보니 rene furterer이더군요..
이곳에 대한 정보는 모르겠어서 문의합니다.
6개월간 일주일에 한번씩 해서 한달에 40만원의 관리비를 내야합니다. 믿어도 될까요?
전 지금 거울만 봐도 무지 스트레스가 되고 있거든요..
전 지금까지 치료를 위해 사용한 방법은 없습니다.
콩을 이용한 민간요법을 이곳에서 본후 그 방법을 이용해보려고 하는데요..맘이 급해서 rene furterer에서 치료도 같이 병행해볼까하는데, 또 신빙성 없이 그냥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울궈먹으려 하는곳이 아닌지..........확신이 안섭니다.
이곳을 이용해보신분들이 있으신지.....
글구, 치료효과가 있긴 한건가요?
전 지성으로 두피가 남성화 되었다고 어제 말하더군요..
샴푸는 그냥 일반 샴푸 쓰고 있고요..
탈모는 이제 생각해보면 서서히 진행이 되었던것 같은데, 이렇게 심각해질주도 몰랐고, 믿지를 못하겠어서 아무것도 못해봤어요..
글구, 여기서 말한는 그 약 2가지(프라? 또 뭐드라?)를 여자인 제가 먹어도 괜찮은건가요?
스벤슨에선 여자는 먹는약은 하면 안된다고 하던데..
스벤슨에서 말하는 비용은 6개월에 500백이 넘었던것 같아요...
이여자 엄청 돈 얘기만 하더군요..
아빠는 무슨 사업하는지..돈은 많은지...여기는 부자들만 온다고 하면서....기분이 무지 불쾌했던 날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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