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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프로페시아

  • 9년 전

  • 645
3
중학교 때부터 조금씩 정수리쪽이 조금 비더니
군대에서 후임이 위에서 보더니 그쪽이 훤하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신경을 안썼는데 이제 나이가 드니
거울을 보면 빈것이 보입니다.슬프네요.
아버지는 젊었을때 머리숫이 많으시고
연세가 드시니 머리가 좀 빠지시고 뭐 그렇습니다.
형들도 머리숫이 많고 , 그래서 유전은 아닌것 같은데.
아 그리고 식시할때 특히 뜨거운거나 매운거 먹으면
정수리쪽에 땀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이제 신경을 쓰려 약을 먼저 먹어 보려고 합니다.
피부가 가서 처방받아 먹으면 되겠지요?
주저리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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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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