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잇는 모든 분들 심정 다알구 있습니다.
우선 제소개를 할께요...
저는 20살이구요...남자입니다.
전 어렸을적 부터 머리숱이 적었습니다.(심하지는 않았고..)
어렸을 때도 양쪽 이마 끝이 없어거든요.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지만...
근데 제가19살때였을 거예요~ 2000.8.달쯤..이때 부터 머리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 하더라구요....M형 탈모식으로....그래서 계속 모자를 쓰고 다니다가...11월말 경에 머리를 완전히 삭발을 했습니다.그때는 결울 이니깐 털 모자 쓰고 다니면 되닌깐요...(한6~7차례 했음다.)그러고 머리를 길렸죠? 빠진 부분은 거의 다났음...
근데 2001.5.경 부터 머리가 다시 빠지기 시직 하는 거예요 ㅜ,ㅜ;
처음에는 아니겠지 하면서 그냥 방치 했습니다.그대 점점 더욱 심하게 빠지는거예요 저희 집안에 대머리가 없는데요..저희 외가쪽에 삼촌이 대머리 입니다.이것두 유전이 되는건가요?
지금상태는 M형 탈모로 양쪽 이마 끝이 심하게 빠졌습니다.
그래서 프로페시아를 어제 부터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누구한데두 말하기 쪽팔리고 정말 괴롭습니다.
머리가 다시 날까요???
제 나이 이제 겨우 20살입니다.
머리 다시 안나면 결혼도 못하고(여자친구 잇는데 아직 눈치 못깜)
취직 도 못하잖아요.ㅜ.ㅜ 정말 슬퍼요...
여러분들도 다 저같은 슬픔을 지니고 있겠죠??
차라리 연예인 이라면 그냥 구준엽 처럼 밀고 다닐텐데....
정말 하루하루 눈물겨울 뿐입니다.
누구에게 털어놓구 싶은데 그럴용기가 없네요~
제심정 다이해하리라고 믿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희망을 갖고 삽시다...
그냥 머리 빠지면 빠지려니 생각하구 삽시다.스트래스 받으면 더빠지잖아여...
그럼 여러분들 용기 잊지 마세요...
그럼 모두들 건강하세요....
머리 빠지는 슬픔때무네 잠이 안와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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