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회원 여러분...
먼저 이 싸이트에서 전 많은 위로와 정보를 얻고 가서 고맙다는 말씀과 함께 앞으로 여러분들의 앞날에 좋은 일들만 생기길 기원하면서
저의 고민을 좀 말하고자 합니다..
전 어릴때부터 머리숱도 적은 편이었고 가늘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강남의 모 피부과에서 프로페시아 처방과 함께 항상 청결한 두피 관리를 해 오고 있는데요 ..문제는..
제 두피를 만져보면 울퉁불퉁한 느낌이 항상 든다는거에요..
그것의 정체를 알아보니깐 머리가 빠질 대 머리 뿌리에 붙어서 나오는 작은 모래알 같은것(피지라고 하나요 이걸?)이 있던데요..
저의 경우는 아주 심각한 상황인지?...
이러한 현상이 왜 생기며 치료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손 끝으로 습관적으로 두피를 만지는 버릇이 있는데 항상 그 느낌때문에 신경이 쓰이는군요...울퉁불퉁한 것들이 두피위로 돌출된 거 같기도 하고 그 머리카락을 뽑으면 뿌리부분에 항상 모래알 같은 피지들이 붙어서 나오던데 ..얼마나 심각한지를 상담좀 드리고자 여기에 들렀습니다..저의 고민을 앓으셨던 분 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안녕히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