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앞으로 저와 그녀가 함께하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쓸까합니다.
토요일날 선을 보고 전화메모도 하지 않고 해서
어제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가 저를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그래서 저는 미안하다고 했지요.
깜빡잊고 제 연락처를 주지 않아 그녀가 실망을 했더군요.
그녀가 제가 자기를 싫어한 줄 알았나 봐요
그래서 연락처도 주지 않았다고 하면서요.
또한 오늘까지 전화하지 않았다면 목메달아 죽을려고 했다고
하던군요. 또한 목이 아프면 접시물에 코를 박고 죽겠다나
어쨌다나.(그녀 특유의 유모죠, 또한 재치있는 말도 잘 하더군요)
그녀의 어머니는 저를 다행이 만족스러워 하셨고
제의 쪽에서도 그녀를 만족해 했다고 하면서
일을 빨리 추진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이가 많기 때문이죠(저32살 그녀 33살)
이번주말은 만나기 힘이들고 29일정도에 그녀를 만나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때 만나 그녀에게 청혼을 할 생각입니다.
그녀 또한 제가 싫지 않고 저 또한 그녀가 싫지 않은데
청혼이 너무 빠르지 않나요.
그리고 회원여러분의 글 정말 고맙습니다.
누구에게도 할 수 없는 말, 부모, 친구, 형제들에게도 할수 없는
말을 여러분들에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힘들 내세요.
우리들보다 힘들게 산 사람들이 정말로 많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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