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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경우와 아주 똑같네요.

  • 24년 전

  • 751
0
안녕하세요..^^
저두 요즘 노가다 하느랴 격일루 학원다니느라 바쁨니다.
위에 글 읽어보니 머리가 많이 빠지신다구요...
저또한 첨엔 그런것 같이 느껴졌는데...모르겠써요..
비슷한것 같은데...^^
저두 군대가기 전까지 여자와 관계를 한적이 없었죠.
전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 싶었거든요...(말이 이상하네..ㅡㅡ;)
하튼..논산에 하루 전날 가서 여관에서 자는데 한아주머니가 무척이나 꼬득이더군요...그래서 한번 해볼까 생각두 했었는데...
도져히 안되겠떠라구요.
그렇게 군대를 갔죠..
군생활 열시히 하다가 상병때 저랑 의형제 맺을 정도로 무척친한형이
이제 상병두 되고 했으니 거길 가자구 하더군요...
거의 끌려가다싶이 했죠.
전 완강히 거절했죠.
형두 지쳤는데 술이나 한잔 하자구 하더군요 그래서 술을 마시는데
설교를 한참 하더라구요? 술두 한잔 드러가고 그러니...
기분이 업되면서 저도 모르게 그만 가버렸죠..
태어나서 첨이었는데
물론 하기전에 상상도 참 많이 했어요...
하고나서 무척 후회했습니다.
쫌만 더 참았다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하고 할껄하고...
근데 한번하고나니 이거 상상했던거보다 별루더라구요?.
또한번 하고나니...
하하하...
하튼 첨이 힘들지 하고나면 ..별거두 아니에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구..
또 서로가 원했을때 그때 하는 것이 정말 좋을것 같아요...
두서없이 말이 많았죠?
피곤해서 정신이 없습니다..^^
그럼 즐거운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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