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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

  • 24년 전

  • 1,021
0
군대갈 날두 얼마 안남았구해서.. 알바를 3일 했습니다..
막노동 비슷한거..15마넌이져.. 일끝나구.. 아저씨가.. 토요일에 돈준다구 해서..알겠다구..글구 집에 갔는데.. 토요일에 연락한다구해서.. 하루 종일 기다렸느데.. 연락없구..일요일에두 연락없구..
구래서..월요일에 전화했더니.. 낼 연락해라구래서.. 다시 화요일에 전화.. 또 낼 12시에 전화 하라구해서...했더니.. 이따..자기가 전화 한다구 기다려라구래서.. 또 연락이 없구.. 오늘또.. 연락했지만..이따 전화한다는 말만하네여..쩝..
아무래두..던 알줄려구..구러는거 같어여.. 아짱나..
던 15마넌 없이두 살지만..그아저씨 하는짓이 넘 괘씸하네여..
어케든 받아야 하는데... 못받으면..내가 지는 건데..
착한 학생들 알바 부러먹구.... 얼마나 잘살려구 구러는지..
역시 세상 사는건 만만한게 없는거 같어여.. 이런 작은일에두 가슴이 아프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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