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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온다 ~~~

  • 24년 전

  • 1,112
0
지금 전...무지무지 하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 자고파~~~
어제 새벽 3시를 넘겨서 잤거든요.
정지영의 스위티 뮤직 어쩌고 저쩌고 듣고 그담에 신해철 대마왕의 고 스테이션? 프로 이름은 잘 몰겠어요.
암튼~ 그거 듣고... 신해절 엄청 말빨? 세더군요.(쓸데없는 소리도 많이 하지만은...잼있슴다^^ FM:99.9Mhz?)
여러분들도 혹여 그 시간까정 잠이 안 오시거나 저 처럼 밤일?하시는 분들은 함 들어보셔요^^
그건 글코...하고픈 얘기는...
제가 원래 체력이 좀 약한 편이라 그런지...(참고로 제가 뻥이 좀 심합니다???)
죽을똥 살똥 요즘에 열심히 살아볼라꼬 발부둥을 쳐 댔더만...드뎌 몸에서 "고마해라~ 니몸 뽀샤 지겠다???"그러면서 각좀 신경세포?및 근육세포? 심지어 눈동자 근육까지?!!! 반란을 일으키려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몸 보호 차원에서...참말입니다 제몸 보호차원에서...^^;
어젠 퇴근 하자마서 뻗어 자고선 그래두 무의식 중에 수면중에 느껴지는 압박? 뭔지 아시죠?!!!
그 쓸데없는 셤이 불가 3일 앞으로 다가 왔음으로 정신 차리고 벌떡 일어 났죠?!!!
허나...불굴의 정신력? 에도 불구하고 감기는 눈과 아려오는 온몸의 통증 비스무리?는 정말 견디기 힘들더군요.
그래도 소리 내가면서 기출문제와 답을 외우고...(오늘와서 보니 또 생각이 안 납디다.헉~ ^^;)
저 이제까정 이래저래 핑계지만 다들 아시죠? 제 주변에 사건 사고가 많은 관계로 물론 업무까지 겹쳐서...제 업무가 힘?과 에너지? 소비가 엄청시리 되는 거거든요.
이때까지 기출문제 8~9회?분 정도밖에 못 봤습니다.
그것두 그날은 다 외웠졌다고 안심하고 다음날 다시 보면 그찌 그리도 새로운지...아마도 까마귀 고기를 삶아 먹었나 봅니다.
이래 가지고서야 원...쯧쯧쯧...
잘 될야 될텐데...음...제발 조상님...부처님...하느님...수호천사님... 아무라도 좋습니다.
일요일날 영적인 신들인 일명:찍기를 할수 있도록 절 보살펴 주십시요.
여러 분들도 빌어주세요.
어쨔둥둥~ 정석은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와야 되는 거지만...요번만큼은 행운도 쪼매 따라 줘서 원빵?에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두번 다시 제 머리가 돌? 석가루? 비스무리 하다는 걸...까마귀 고기 삶아 먹은 인간 이라는 걸 확인하게 되는 처참한 과정을 거치지 않도록...원빵에...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마무리 글: 여러분들이 잠시나마 머리에 대한 근심 걱정 잊고 조금 이나만 웃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글이 형편없는 글이긴 하지만요. 글구 지극히 사적이 내용이긴 하지만요~
가을 이라 머리카락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때때로 눈물도 난답니다 그러나 씩씩하게 살랍니다.
다들 좋은 오후 되세요~~~
p.s :탈모왕님 저 미국에 한번 초청?해주세요?!!!
테러 나서 정신없는데 이런말 한다고 狂女(광녀)?라고 생각 하지 마시고 전 워낙에 촌닭이라 제가 살고있는 도시밖을 벗어나본적이 거의 없어서리 이왕 한번 벗어날꺼 大美國?으로 씨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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