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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하.. 정말 답이뭘까요

  • 9년 전

  • 874
4
17살부터탈모오면서 정수리는 다비었고.. 20살와서 프로페시아 먹고있습니다. 단순히그런말이아니라 원래성격도 정말 활발하고 적극적인사람이였는데 점점 소심해지고 자존감도 떨어지네요. 정말멋지게 살고싶었고 열심히 살고싶었는데 항상 무언가 일을시작하려하면 어차피..라는 생각이 너무많이듭니다. 제주변 친구들 같은학교였던 친구들은 점점꾸미고 멋지고 이쁘고 이렇게 오는 봄을 즐기고있는데 저혼자방안에 앉아서 이런고민을 하는게 너무서럽습니다. 연애는 생각도못할거같고 대학교 개강파티나 큰행사들은 다피하려고하네요...하 답이뭘까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바뀌지않을거알지만..괜한 하소연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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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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