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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것이 싫더라..

  • 24년 전

  • 797
0
우산 챙기는건 우리덜 동지덜의 필수사항 같군요. 저는 가방에 하
나, 학교 사물함에 하나, 합쳐서 두개 있습니다.ㅋㅋㅋ..

위의 열거사항 말고도, 도서관에서 공부할 때, 친구덜과 밥 먹을때
고개를 빳빳이 새우고 있는거라던지, 여름에 술집에 들어갔을때도
에어컨 바람이 넘 센곳은 피한다. 술먹고 늦어도 절대 친구집에서 안
자고 집에 간다, 뭐 등등 많이 있네요. 일일히 열거하려면, 오늘 잠
못 자겠네요.
지금은 증모제 덕에 좀 나아졌지만..그래도 누가 머리얘기하면 등
줄기를 스치는 섬찟함은 어쩔수 없네요. 맘 강하게 먹기로 했지만,
잘 안되는군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잘 될거라 믿습니다. 물론 발모 기술도 발
전하겠지만, 그보다는 우리들의 수행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언젠
가 해탈의 그날이 오겠죠, ㅋㅋㅋ 그날까지 오늘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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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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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