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조금 많이 먹었네요
약간은 우울하구 더럽구 서운하구 뭐 등등..........
나의작업의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
여러분 궁금한가요
정말 기분 더럽구 창피하구 그러네요
조금 아까 다빈이하구 헤어졌어요
신경질 나서 헤어졋지요
오빠는 도대체 뭐구 애인은 뭐죠
왜 여자들은 이렇게 복잡한지...........
난 개인적으로 이렇게 우유부단한거 싫어합니다
내가 남자로 느껴질때 전화하라구 하구
헤어졌어요
아직 뭐라 말할 단계가 아니랍니다
좋아하는데
뭔가 다가설수 없는 비밀이 있는거 같아요
내게 감추고 있는게 뭔지............
짜증나네요
정수리 신조
1,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다
2, 오는 여자 안막고 가는여자 안잡는다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우리 헤어진거 맞는거 같은데
모두 잘자구 낼 봅시다
이 여자의진짜 직업이 뭔지 엄청 궁금하네여
혹시 국정원 아님 경찰 도대체
아침 일찍 나가서 이틀 아님 사흘만에 들어오는건
무슨 직업일까요.......
아 생각하면 짜증만 나네
계속 만나구 싶음 전화하라니
내가 자기 시종인가 무슨 전화를 해라 마라 하는지 .....
복잡한거 싫구 어려운거 싫어요
지가 아쉬우면 전화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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