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든하루....
이곳에 들른지가 벌써 7개월정두 돼네여
정말 하루도 빠지지않고 하루에 몇번씩 꼭 들어와서 많은글을 읽고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이곳에서 정보를 얻어 모발이식두하구...(3달째) 약은 물론+
아직까지는 '''''''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 저번주에 친구넘이(병역칭구)오랜만에와서 여자소개 시켜준다고
하더군요..
날짜와 시간 약속을 칭구에서 전해듯고는 초조.. 긴장.. 설레임..
모자를 쓰고 나가야하나' 아님 그냥' 갈등..
이루말할수가
전 결국 모자를 쓰고 나갔씀다.(첫만남 넘 순조로움)
그리구 몇일지나 그러닌깐 어제 두번째 만남을 전화로 약속하구
만나기로 했씀다.
또 고민 불안 초조 (항상 내옆에서 맴도는 단어들)
결국 또 모자 쓰고 --;;
정말 내가 왜이러는지 안그럴려구 하는데두 정말 힘드네여.....
솔직히 정말 맘에 들드라구여
만나서 식사를하구 맥주를 마셨죠..
맘으론(왜 내가 모자쓰고 나온줄알아,,)정말 솔직히 내 본모습을 보여 주고 싶었지만 아니 말하구 싶었지만 결국....
담 만남이 또 걱정.. 불안.. 초조..
또 모자를쓰고 나가면 당연 알겠죠?
님덜두 알다시피 모잘 쓸려면 캐주얼..
담 만남땐 정장입구 걍 모자 벋고(구래 나 머리 엄서서 수술했다하구) 당당히 말하렴니다..
난 여기서 당당히 말할렵니다. 아니 약속할깨여
그녀가 이곳에와서 저와의 후기를 올리도록....
정말 자신 있씀다..
그나마 나의 맘을 열수있는곳이 있어 넘 행복하게 생각하구여
걍 내 맘을 걍걍걍 적었슴다..
모두덜 희망가지시고 항상 즐거운 나날이~~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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