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히히

  • 24년 전

  • 897
0
미안한 얘기지만 넘 재미있어요
하지만 좋은 선생님일꺼라구 생각되네요
아마두 아이들은 다 알구 있지않을까.....^^
멋있는 선생님 되세요
나그네02 wrote:
> 하하하 님의 글을 보면 학창시절생각이 늘 납니다. 저희 학교에도 3명의 체육선생님중 한분이 가발을 착용했었죠. 그분이 나가발 착용했다하고 떠벌리고 다닐리 없건만 우리학교 얘들 100% 다 알고 있었죠. 언제나 헝클어짐없는 머리, 달릴때마다 머리에 신경쓰는듯한 모습, 비오는날 꼭 우산착용, 언제나 똑같은 머리스타일...아마도 이런것 때문에 겉으로 보기엔 아무이상없는 완전무결한것이 얘들눈에 헛점많은 가발로 보인게 아닌듯...
> 대개 머리빠진 선생님들이 처음엔 좋으시다가 나중엔 이상하게 변하시는데 아마도 얘들이 뒤에서 수군거리는 소리를 듣고 얘들에게 나쁘게 변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하하하 제사촌동생이 중학생인데 혹시 그놈학교 선생님은 아니겠죠? 좋은하루 되십쇼.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