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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퐁퐁...

  • 24년 전

  • 1,588
0
안녕 하세요?
어저께인가 그저께 인가?!!!
비참한 제 사연을 올렸 놓았었는데 삭제 되었는지 뭐가 잘못되어 있는지 안 올려져 있네요.
'지루성 피부염'이 저두 있거든요.
치료가 조금 되었다가 다시 재발하고 그러네요.
좀 요 몇일 심각해서 많이 우울하게 지냈습니다.
몇일전에는 연고를 바르고 나서는 그 연고의 반질거림이 없어지지 않아 출근을 해야 되는데 머리카락은 무슨 참기름 발라 놓은것 같이 달라 붙어 있어서 '퐁퐁'으로 머리감고 겨우겨우 출근했습니다.
물론 머리카락 엄청 뭉태기?로 빠졌구요.
무지 우울하고 슬프더군요.
전 하루에 한번 아님 두번은 반드시 머리를 감아야 바깥에 나갈수 있답니다.
그만큼 ...머리쪽이 지성 이랍니다.
안 그래두 머리숱 없어 우울한데 지루성 까지...
학교 다닐적엔 가끔 오해도 받았죠?!!!
헤어젤 발랐냐는 둥...머리 안 감았냐는 둥...
정상인인 자기네들이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 감아도 괜찮지만 저는 매일 감아도 뽀송뽀송 하기는 거녕...딱 달라 붙어서 기름이 흐르니...비 청결? 하다는 오해 받을까봐서 다른곳에 특히 옷에 신경 많이 쓰구요 다른 친구들 보다 더 깔끔 떨고 다녔었어요.
지금은 그냥 ... 편한데로 살려구 하고 있어요.
힘들어요. 깔끔 떠는 것도 그렇다고 절대 너저분 하게는 하고 다니지 않는 답니다.
제 아픔을 누가 알겠어요? 여기 계신 여러분들 말고는...ㅠ.ㅠ
넋두리는 그만 할께요.
회사가 늦게 마쳐서 통 병원에 갈 시간이 나지 않으네요.
혹시 '지루성 피부염'에 좋은 약과 '민간 요법'알고 계신분들은 리플좀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믿을수 있고 본인이 해본 것만요.
조기 밑에 보니깐...타메드?라는 약이 있나본데? 그게 뭔지도 좀 알려주세요?
그리구... 복숭아 잎 물이 지루성에 좋다는데 한번 해볼까요?
해본신 분 어떠신지요?!!!
p.s:그리구 크리닝?님 사연 저두 읽어 봤어요.
저두 도울수 있다면 여러분과 함께 도울께요.
조금이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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