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세 남자입니다..
여기 모두들 그것(생각하기도실타~ ㅠ.ㅠ)땜에 고민하시는분들이군요..
저두 제작년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지금은..
올해 졸업반인데..학교에 못다니고 있습니다..
한학기만 다니면대니깐 돈은 내버렸는데..학교나가기가 쉽지가않더군요..
졸업할수있을지..
제가 왜 학교에 못가는지 혹시 내맘아는사람...여기 저못지않은사람도 많겠죠??? ㅠ.ㅠ
바로 졸업앨범사진때문입니다... 나참~ 내가 그것땜에 학교를 못가고있어요..
이게 말이대요??
여친이랑도 헤어지게 됄거같아요.. 제 여친은 제가 이렇다는거 알면서도 나랑 계속 교제해왔는데..
2학기에 드러와서 집에는 학교간다고 나와서 시간대충때우고 집에 드러가는 제 생활..
이런 제 생활이 저를 점점더 수렁에 빠져들게 만드네요..
그래서 여친한테도 점점 자신감이 없어지고..
사실 여친이나 누구나 제가 이렇다고 절 멀리하는거 같진안은데..
제 맘을 잡기가 쉽지 않네요.. 어떻게 머리카락만 생긴다면..
그날이 빨리 왔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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