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며칠 전에 무척이나 빠진 머리를 걱정하며 하이모를 찾았습니다.
가발을 하고 싶진 않았지만 상담 결과 탈모 진행 중이라 하셔서 가발을 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처음이라 궁금하고 걱정도 됩니다.
저의 머리 상태는 옆머리와 뒷머리는 많은 편인데 앞머리와 윗머리 숯이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상담하시는 선생님께서 정확한 제 가발의 명칭은 말씀해 주지 않으셨지만 그냥 있는 제 있는 머리 위에 뭐? 클립식 형태의 고정식인가를 권해 주셨습니다...
뭣도 모르고 하나도 표시없을거라는 말씀에 90만원을 드리고 맞추긴 했지만 걱정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처음엔 이왕 할 거 헐리웃이나 NT를 하려 했지만 선생님께서 아직 제 머리가 약간 남아 있고 앞라인이 약간 살아있다고 이것을 하자고 하셨습니다...
아 참 !!!
그리고 제 가발은 제 옆머리와 뒷머리는 가발과 함께 묶고 앞에 클립 하나만 고정하기로 했습니다...
계시판 보니까 MP인 거 같기도 하고...
아직 가발을 쓰려면 20 여일 남았지만 솔직히 제가 무진장 걱정이 앞서는 것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저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주셨으면 합니다...
1. 정말 표시가 없을까요?
2. 제 가발의 정식 명칭은 뭔가요?
3. 제 머리 상태에 제가 이번에 맞춘 가발이 맞는건가요?
4. 그리고 가발을 쓰면 염색을 해도 자신의 머리처럼 되고 해 도 돼나요?
5. 가발 착용 후 운동이나 기타 생활엔 정말 지장이 없나요?
6. 제 가발의 경우 장단점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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